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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maProof
카드 등록 없이 30일 무료

예고 없는 불시평가,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꼭 지켜야 하는 공정을 자동으로 기록·관리하는 업소는 스마트HACCP으로 등록할 수 있고, 등록한 업소는 예고 없는 현장조사·평가가 면제됩니다. 제품에 스마트HACCP 마크도 쓸 수 있습니다.

등록에 필요한 네 가지 중 세 가지를 ThermaProof가 맡습니다. 온도 외에 꼭 지켜야 하는 공정이 있는 업소는 그 공정도 자동으로 기록해야 합니다 — 내 업소는 어떤지 보기

약정 없이 언제든 해지 · 30일 후 월 29,000원부터
실시간 모니터링
14:32:08
1
전체 창고
2
정상 운영
0
이상 감지
0
오프라인
냉동창고 2호
정상
-19.2°C
기준 -18 ~ -20°C
11:24 냉동창고 -16.8°C — 조치까지 자동 기록
온도 자동기록 · 서류 진위확인 온도기록 3년 · 점검이력 5년 보관 카카오톡 즉시 알림 토스 간편 결제

스마트HACCP 우대조치

온도를 자동으로 기록하면,
점검 부담이 줄어듭니다.

꼭 지켜야 하는 공정을 자동으로 기록·관리하는 업소는 스마트HACCP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등록한 업소는 세 가지 우대를 받습니다.

예고 없는 현장조사·평가가 면제됩니다

언제 나올지 모르는 현장 평가를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평소 기록이 그대로 근거가 되니까요.

제품에 스마트HACCP 마크를 씁니다

포장에 표시하고 광고에 쓸 수 있습니다. 납품처와 소비자에게 보여줄 근거가 하나 늘어납니다.

인증 연장 심사에서 가점을 받습니다

유효기간 연장 평가 때 가점이 붙습니다.

등록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네 가지를 봅니다. 이 중 세 가지를 ThermaProof가 맡고, 마지막 하나는 업소에서 정해 두셔야 합니다.

필요한 것 1

온도를 사람 손 안 거치고 자동으로 기록

ThermaProof

센서가 24시간 자동으로 기록합니다. 사람이 보고 옮겨 적는 과정이 없습니다.

필요한 것 2

기록을 나중에 못 고치게

ThermaProof

매일 발급되는 점검 서류에 잠금값을 새기고, 공개 링크로 원본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정을 바꾼 이력도 따로 남습니다.

필요한 것 3

정해둔 온도를 벗어나면 바로 알림

ThermaProof

카카오톡·문자·이메일로 바로 알려드리고, 조치한 내용까지 함께 기록됩니다.

필요한 것 4

기계가 멈추거나 통신이 끊겼을 때 어떻게 할지 정해두기

업소에서 직접

이건 업소에서 절차를 정해 두셔야 합니다. 저희는 센서가 끊기면 알려드리는 것까지 맡습니다.

먼저 알아두실 점

  • 등록은 업소가 직접 신청합니다. ThermaProof는 등록을 대신 해주거나 등록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심사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합니다. 저희는 등록에 필요한 기록 시스템을 맡습니다.
  • 온도 말고 다른 공정도 보는 업소가 있습니다. 우대는 꼭 지켜야 하는 공정 중 얼마나 자동으로 기록하는지를 보고 정해집니다. 가열·금속검출처럼 온도 외에 꼭 지켜야 하는 공정이 따로 있다면, 그 공정도 자동으로 기록해야 우대 범위에 들어갑니다. 냉장·냉동 보관이 주된 업소라면 온도 기록만으로 충족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 업소가 어디에 해당하는지 헷갈리시면 문의 주세요.
  • 면제되는 것은 예고 없는 현장조사·평가입니다. 정기 심사나 기록을 남길 의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 근거: 「식품 및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스마트HACCP 우대조치. 최근 개정 고시 제2025-8호(2025년 2월 18일 시행)로 우대 대상이 확대되었습니다. 정확한 적용 기준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확인하세요.

핵심 기능

번거로운 일은 맡기고,
사업에 집중하세요.

온도·습도 자동 기록

센서가 냉장·냉동고 온도를 24시간 적어둡니다. 손으로 적을 일도, 깜빡할 일도 없어요.

점검 서류, 매일 자동 작성

하루치 온도 기록이 매일 서류로 만들어집니다. 점검 나와도 바로 보여드릴 수 있어요. 숫자는 나중에 못 고치게 잠가둡니다.

문제 생기면 바로 알림

온도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면 카카오톡·문자·이메일로 즉시 알려드려요. 무슨 조치를 했는지도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차이

수기 점검 vs ThermaProof

같은 일을 더 정확하게, 더 빠르게, 더 안전하게.

비교 항목
수기 점검
ThermaProof
온도 적는 시간
하루 30분
0분
한 달이면
약 15시간
0분
점검·심사 서류 준비
분기마다 1주일
매일 자동
문제를 알아채기까지
몇 시간
30초 안에
조치 내용 기록
직접 손으로
자동 정리
기록 못 고치게 잠금
안 됨
자동 잠금

신뢰

지켜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기록으로 남겨드려요.

ThermaProof는 온도를 보여주기만 하는 게 아니라, 식품 안전에 필요한 기록을 매일 차곡차곡 남깁니다. 점검·심사 준비가 훨씬 쉬워져요.

매일 자동으로 기록

24시간 온도 기록과 점검 서류, 조치 내용까지 자동 정리.

기록은 못 고쳐요

온도 기록 3년, 점검 이력 5년 자동 보관. 한 번 적힌 숫자는 못 바꿔요.

한국 사장님께 맞춤

카카오톡 알림, 토스 결제, 처음부터 끝까지 한국어예요.

5분이면 시작

전화 영업 없어요. 바로 가입하고 30일 무료로 써보세요.

지금 30일 무료로 시작하세요.

신용카드 없이 5분 만에 가입. 약정 없음.

자주 묻는 질문

먼저 알고 싶으신가요?

약정 기간이 있나요?

없어요. 매달 내는 방식이라, 언제든 더 낮은 요금제로 바꾸거나 해지할 수 있어요.

무료 체험 30일이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

자동으로 가장 낮은 요금제(월 29,000원)로 바뀝니다. 끝나기 7일·3일·1일 전에 미리 메일로 알려드려요.

신용카드 없이 시작할 수 있나요?

네. 무료 체험 가입에는 결제 정보가 필요 없어요. 30일 뒤 유료로 바뀔 때 카드를 등록하시면 됩니다.

센서는 어디에서 구하나요?

추천 센서를 저희가 미리 설정해서 보내드려요. 직접 구매해서 안내대로 연결하셔도 됩니다.

더 많은 질문은 FAQ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